반응형 옥지영1 영화 [만남의 집 (Home Behind Bars, 2025)] 줄거리, 인물 소개, 총평 줄거리 요약15년 차 베테랑 교도관인 ‘태저’(송지효)는 규율과 원칙을 최우선으로 삼아 감정·개입을 최대한 배제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녀가 근무하는 여성 교도소에서 담당하고 있는 수용자 ‘미영’(옥지영)은 외로움과 죄책감 사이에서 복잡한 감정을 안고 있는 인물입니다. 어느 날 태저는 야간 근무 중 미영이 수용 중인 상태임에도 그녀의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게 됩니다. 태저는 평소라면 교도관으로서 규정만을 따르는 사람이지만, 이번에는 뜻밖에도 조문을 가기로 결심합니다. 동료 교도관 ‘혜림’(윤혜리)의 권유로 망설임 끝에 빈소를 찾은 태저는 그곳에서 미영의 딸 ‘준영’(도영서)을 만납니다. 빈소에서의 만남은 어색하고 조심스럽습니다. 준영은 어머니가 수용되어 있는 사실이 있고, 장례식장에 홀로 있다는 처.. 2025. 11. 21. 이전 1 다음